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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로 증명하는 실용행정, 진짜 김포대도약 시대 열겠다.” 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기자 정책 간담회 개최

2026-05-21 04:44 | 입력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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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출마 후보 전원 참석 속 선거구별 '1-나'번 후보들과 합동 공약 발표 및 질의응답 진행

○ 교통·미래산업·돌봄·생활인프라·지역균형발전 비전 제시

더불어민주당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가 20일 기자 정책 간담회를 열고 김포의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포지역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 전원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이기형 후보의 시정 비전 발표에 이어 선거구별 1-나번 후보들이 각 지역 공약을 설명하고,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기형 후보는 “지금 김포는 70만 대도시로 향해가고 있다”라며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대학병원 유치를 앞두고 있는 지금이 김포 발전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50만 대도시로 달려오는 과정에서의 실패를 기억하고 있다”라며, “김포골드라인 사태와 만성적인 일자리 부족, 과밀학급, 부족한 인프라를 반복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코로나와 불법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 대도약이라는 약속을 지켜가고 있다”라며, “김포 역시 대한민국과 함께 도약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세 가지 이유를 들어 자신이 김포시장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먼저, 이 후보는 자신을 “이재명과 실용행정을 함께 한 검증된 유능한 인물”이라 소개했다.“경기도의원시절 무상교복, 무상급식을 함께 실현하고, 윤석열은 외면했던 5호선 예타를, 취임 9개월 밖에 안된 이재명 대통령이 통과시켰다”라고 밝히며 “말이 아닌 성과로 실력을 증명해 내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또한, “5호선 신속 추진, GTX-D 강남 직결, 일산대교 통행 무료화 등 모든 문제를 해결에는 정부, 국회, 경기도 뿐 아니라 서울시, 인천시와 발맞출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라고 밝히며, “나홀로 시장으로는 불가능하다. 민주당 원팀으로 힘 있게 해내겠다” 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 후보는 “풍무동에서 나고 자라 김포와 함께 성장했고, 아이들도 모두 김포에서 키웠다”라며 “김포에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발전시킬지 가장 먼저 가장 오래 고민해 온 사람 이기형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말하며 의지를 다졌다.



이어서 이 후보는 김포를 “촘촘한 교통망과 부족함 없는 인프라를 기반으로 첨단전략산업의 거점도시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김포대도약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김포대도약 프로젝트’의 첫 번째 구상으로는 ‘미래성장 도시’를 제시했다. 이 후보는 “2025년 김포시 사회조사보고서에 따르면 김포시민 중 단 11%만이 김포 내에 일자리가 충분한 편이라고 답했다”라며, “김포를 친환경 RE100 미래참단전략산업의 거점도시, 제2의 판교로 만들겠다”라는 취지를 밝혔다. 이를 위한 미래성장 전략의 구체적 내용으로 신재생에너지 기반 AI·로봇·바이오 첨단산업 유치를 제시하며 “대곶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시네폴리스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적기”라고 덫붙였다. 이와 함께 고촌 아라마리나 해양레저 교육센터 건립, 평화경제특구 유치, 김포형 햇빛소득마을 추진, 청년 취·창업 지원, 김포 농수산물 브랜딩등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어서 이 후보는 ‘김포대도약 프로젝트’의 두 번째 구상으로 ‘교통혁신’을 제시했다.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GTX-D 김포~강남 직결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인천 2호선 김포~고양 연장, 김포~파주·계양~강화 고속도로 적기 개통 등 철도·도로 교통 공약을 제시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누구보다 빠르게 시민들의 눈앞에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수요응답형 버스·광역철도 연결 버스 확충, 김포형 전기자전거 공유 인프라 구축, 미완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 등 교통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김포대도약 프로젝트’의 세 번째 구상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김포’를 선보였다. 이 후보는 출산지원금을 확대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24시간 소아의료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마음 놓고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잇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입시지원센터 운영, 초중고 AI 역량 강화, 경기도형 운동부 활성화, 잡월드 김포센터 유치 등 교육 공약도 소개하며 “김포 아이들이 남다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김포대도약 프로젝트’의 마지막 구상으로 “김포시민을 진짜 특별 시민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짜 특별 시민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진짜 특별한 혜택을 누리고 부족함 없는 인프라와 환경을 갖출 때 만들어진다”라고 부연하며, 인하대병원 건설의 조속한 추진, 라베니체·아트빌리지 한옥마을·한강변 등 김포 관광자원 활성화, 김포형 웨딩라운지 운영, 가디실9 무료 접종, 지역화폐 할인 충전 금액 2배 확대 등의 공약을 소개하며 “살기 좋은 자랑스러운 김포,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선거구별 1-나번 후보들의 지역 맞춤형 공약 발표도 이어졌다. 가 선거구의 진병삼 후보는 고촌동·풍무동·사우동을 생활·문화·상권이 살아나는 균형 도시로, 나 선거구의 1-나 김기남 후보를 대신해 발언한 1-가 전하준 후보는 김포본동·장기동을 촘촘한 교통망과 풍요로운 문화·체육·복지 인프라가 어우러진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한 공약을 밝혔다. 이어 다 선거구 유매희 후보는 통진읍·양촌읍·대곶면·월곶면·하성면을 미래 성장동력·첨단전략산업 거점도시로 구래동을 살기 좋은 한강신도시의 명품 상권으로 변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라 선거구의 이희성 후보는 장기본동·마산동·운양동을 촘촘한 광역교통망과 자족·문화 인프라가 어우러진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탈바꿈 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아울러 간담회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김포지역 출마 후보자들은 “지역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과 호흡해 온 현장형 일꾼으로서, 이기형 시장 후보의 김포 대도약 비전과 함께 시민 삶의 변화를 골목골목까지 체감할 수 있도록 교통·문화·복지 정책을 촘촘히 완성해 나가겠다”라며 동반 승리를 향한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이기형 후보는 “허황된 약속보다 꼭 필요한 것을 분명하게 만들어내는 리더십이 김포를 발전시킨다는 믿음으로 흔들림 없이 길을 가겠다”라며, “이재명 정부의 유능한 김포시장, 이재명의 파트너였던 준비된 김포시장 이기형이 김포시민의 삶을 대전환하고, 미래대도약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기형 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김포지역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과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 갑)은 이날 오전 9시 경기 김포시 마산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후보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운동과 시민을 위한 책임 정치를 다짐했다.



이 후보 측은 “현충탑 참배는 김포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되새기고, 오직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의 자리였다”며 “더불어민주당 김포지역 후보들은 원팀으로 끝까지 함께 뛰며 김포대도약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 붙임. 김포시 후보 합동 기자간담회 시장후보 발표문

김포시 후보 합동 기자간담회 시장 후보 발표문



"이재명 정부의 준비된 김포시장 이기형이

이제부터 진짜 김포대도약을 이끌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이기형입니다.



그 전부터 많이 뵈었지만 김포시장 후보로서 만나뵙게 되니 새롭습니다.

제가 김포시장이 된다면 언론인 여러분과 더 많이 소통하고 열린 시정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비전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ㅇ [선거규정] 김포발전의 골든타임



지금 김포는 70만 대도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대학병원 유치를 앞두고 있는 지금이 김포발전의 기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50만 대도시로 달려오는 과정에서의 실패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포골드라인 사태와 만성적인 일자리 부족, 과밀학급, 늘 부족한 생활인프라, 이번에도 반복할 수는 없습니다.



코스피가 8천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불법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 대도약이라는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김포 역시 대한민국과 함께 도약해야 합니다.



ㅇ [왜 이기형인가] 유능하다! 힘있다! 김포를 잘 안다!

지금 김포에는 이기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기형 김포시장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이재명과 실용행정을 함께 한 검증된 유능한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경기도가 최초로 해냈던 무상교복, 무상급식 함께 실현해 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은 외면했던 5호선 예타, 취임 9개월밖에 안된 이재명 대통령이 통과시켰습니다.



골드라인 증차에 경기도비 지원 근거를 마련했고,

일산대교 통행료 인하, 하이패스 차로 신설을 해냈습니다.



말이 아니라 성과로 실력을 증명해냈습니다.



두 번째, 김포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 국회, 경기도뿐 아니라 서울시, 인천시와 발맞출 힘있는 시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5호선 신속 추진,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모두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GTX-D 강남 직결, 국토부와 재정당국의 결정해야 합니다.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경기도와 함께 추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문제 해결에는 범정부 차원의 강력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나홀로 시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민주당 원팀으로 힘있게 해내겠습니다.



세 번째, 김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풍무동에서 나고 자라 김포와 함께 성장했습니다.

아이들도 모두 김포에서 키웠습니다.



김포에 무엇이 필요하고, 김포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가장 먼저 가장 오래 고민해 온 사람, 저 이기형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ㅇ [비전] 김포대도약 프로젝트



김포대전환에 대한 저의 구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만들 김포는 촘촘한 교통망과 부족함 없는 인프라를 기반으로

첨단전략산업의 거점도시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도시입니다.



1. 먼저, 미래성장 도시입니다.



2025년 김포시 사회조사보고서에 따르면 김포시민 중 단 11%만이 김포 내에 일자리가 충분한 편이라고 답변하셨습니다.

인구는 늘어나지만 양질의 산업기반이 부족해 김포시민들은 서울로, 인천으로, 고양으로,



저는 김포를 친환경 RE100 미래첨단전략산업의 거점도시,

제2의 판교로 만들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기반 AI, 로봇, 바이오 등 첨단산업 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시네폴리스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적기입니다.



고촌 아라마리나를 해양레저교육센터 건립으로 활성화시키고,

김포형 햇빛소득마을을 추진하겠습니다.



청년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김포 농수산물을 브랜딩하여

김포 구석구석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모두 함께 성장하고, 미래로 대도약 하는 김포,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2. 다음으로, 교통혁신입니다



현재 김포에는 그 어느 도시보다도 많은 교통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5호선, GTX가 서울에서 김포북부권까지 동서를 횡단하고,

인천2호선이 남북을 연결하고,

김포~파주 고속도로, 계양~강화 고속도로로 뻗어나가는 김포.



김포교통의 새로운 세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누구보다 빠르게 시민들의 눈 앞에 보여드리겠습니다.



김포 구석구석 어느 곳이든 교통망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요응답형 버스, 광역철도 연결 버스를 확충하고,

김포형 전기자전거 공유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미완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정부, 경기도와 함께 실질적인 방안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집권여당의 김포시장이 힘있게 김포 교통 현안을 해결해

새로운 시대를 열겠습니다.



3. 세 번째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김포입니다



출산지원금을 확대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추진해

마음놓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24시간 소아의료시스템 구축으로

늦은 밤에도 안심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입시지원센터 운영, 초중고 AI 역량 강화,

경기도형 운동부 활성화, 잡월드 김포센터 유치로

김포 아이들이 남다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김포에서 나고 자라 두 명의 아이를 당당한 성인으로 키워낸

이기형만이 제대로 해낼 수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김포시민을 진짜 특별시민으로 만들겠습니다



서울편입이라는 허황된 주장으로 김포는 한 차례 홍역을 겪었습니다.



진짜 특별시민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진짜 특별한 혜택을 누리고

부족함 없는 인프라와 환경을 갖출 때 만들어집니다.



인하대병원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고,

라베니체, 아트빌리지 한옥마을, 한강변 등

이미 김포가 갖고 있는 자원들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부담없이 결혼할 수 있는 김포형 웨딩라운지를 운영하고,

가다실9 무료 접종, 지역화폐 할인 충전금액 2배 확대 등

김포시민만이 누리는 특별한 혜택을 늘려가겠습니다.



살기 좋은 자랑스러운 김포,

작지만 확실한 변화들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ㅇ 이재명이 했듯이, 이기형도 반드시 합니다!



왜 더 멋진 말을 만들어내지 않느냐는 질문도 받습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공상소설 속에 있지 않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난 4년, 서울편입, 트램, 테마파크 등 허황된 구상 속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해왔습니다.



그러는 동안 인하대병원, 평화경제특구 등 김포 발전의 기회들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허황된 약속보다 꼭 필요한 것을 분명하게 만들어 내는 리더십이 김포를 발전시킨다는 믿음으로, 흔들림 없이 갈 길을 가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재명의 파트너로서 함께 도정을 만들어왔던 실용행정의 철학이자 기조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유능한 김포시장,

이재명의 파트너였던 준비된 김포시장 이기형이

김포시민의 삶을 대전환하고, 미래대도약을 이끌겠습니다.



이재명이 했듯이, 이기형도 반드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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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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