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공단 노동조합과 2026년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상생의 노사관계를 공식화했다.
공단은 지난 20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협력 중심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 양측은 합의서에 서명하며 갈등보다 협력을 우선하는 선진적 노사문화 정착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협력 중심의 노사관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공단은 정례 간담회와 현장 소통, 상시 협의체 운영을 통해 꾸준히 신뢰를 쌓아왔으며, 그 결과 교섭 전 과정에서 갈등 없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또한 노사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도 한층 강화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단체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기관의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