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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12개 대학 입학사정관 초청...대입 전형 설명회 개최

2026-05-20 14:47 | 입력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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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권 주요 12개 대학 참여… 4일간 대학별 입시전형 집중 안내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광진구가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들려주는 대입 전형 설명회'를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 총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국대학교, 한양대학교를 비롯한 서울·경기권 주요 12개 대학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여해 대학별 입시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향 등을 안내한다.

설명회는 ▲1부 대학별 입시설명회 ▲2부 1:1 맞춤형 상담으로 구성된다. 1부 설명회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하루 3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전형 특징과 준비 전략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과의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설명회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학별 전형과 지원 전략에 대한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대학은 일정별로 ▲6월 15일 한양대·서울과학기술대·아주대 ▲6월 16일 세종대·인하대·가천대 ▲6월 17일 서울시립대·인천대·숭실대 ▲6월 18일 건국대·광운대·국민대이다.

신청은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하루 300명씩 모집한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학 입학사정관이 직접 제공하는 최신 입시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학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진구는 체계적인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입시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구청 5층 진학상담실에서는 입시전문가와의 1:1 대면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8월과 12월에는 개인별 성적을 기반으로 수시·정시 전략을 제공하는 집중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한 수시·정시 대비 설명회와 대학 면접 프로그램 등 단계별 대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생 멘토와의 1:1 온라인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입시 경험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광진구는 공교육 중심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특색에 맞는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관내 공립 일반고인 광남고에서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배출된 바 있다.

광진구는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진로·진학 지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광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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