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오는 21일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박윤국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신읍사거리에서 첫 출정식을 진행한 뒤, 오후 6시 송우사거리에서 시민들과 다시 만나 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이번 출정식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출발점으로, 시민 앞에서 포천의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를 직접 밝힐 계획이다.
박 후보는 출정식에서 전철 4호선 연장과 GTX-G 추진,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43번 국도 확포장, 포천 전 지역 도시가스 보급 등 핵심 공약을 바탕으로 포천의 대전환 비전을 강조할 예정이다.
박윤국 후보는 “정식 선거운동 첫날, 포천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열고 싶다”며 “신읍사거리와 송우사거리에서 박윤국의 각오를 직접 들어주시고, 포천의 변화를 향한 첫걸음에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다.
박윤국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6월 3일 선거일까지 민생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포천시민에게 정책과 비전을 직접 설명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