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서산소방서는 ‘2026년 특별사법경찰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앞두고 발표 내용과 진행 과정을 점검하기 위한 사전 시연회를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오는 3일 충청소방학교에서 열리는 발표대회를 대비해 발표자료 구성과 전달력, 예상 질의응답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발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연회에서는 실제 발표 형식에 맞춰 핵심 수사과정과 성과가 효과적으로 전달되는지 살펴보고, 발표 내용의 논리성과 질의응답 대응 능력 등을 집중 점검했다. 본 대회는 PPT를 활용한 10분 이내 발표로 진행된다.
서산소방서는 이번 발표대회 참가를 계기로 특별사법경찰의 수사 전문성을 높이고, 현재 추진 중인 하반기 소방사범 일제단속 등 현장 중심의 소방사법 업무에도 수사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발표 내용을 면밀히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수사역량을 강화해 안전한 소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서산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