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대한민국 > 스포츠 기사 제목: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1R. 공동 선두 왕정훈, 강윤석 인터뷰

2026-06-18 22:04 | 입력 : 김성옥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 왕정훈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공동 선두

- 1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친 소감은?

덥고 긴 경기였지만 보기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간 점이 상당히 만족스럽다. 마지막 홀(파5)을 버디로 마무리한 것도 꽤 만족스럽다.

- 코스에서 특히 까다로웠던 점은?

그린 굴곡이 심해 세컨드샷 지점을 잡기 쉽지 않았다. 페어웨이도 좁아 티샷 정확도가 무척 중요했다. 처음 접한 코스였지만 오히려 선입견 없이 플레이한 점은 도움이 됐다.

- 경기 중 가장 어려웠던 홀은?

맞바람이 강하게 불었던 12번홀(파4)이 가장 까다로웠다. 드라이버샷 이후에도 긴 클럽을 잡아야 하는 거리가 남았고 핀 위치까지 까다로운 곳에 꽂혀 있어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다.

- 남은 라운드와 우승 가능성은 어떻게 보고 있나?

2라운드 오전 경기에서는 바람이 덜할 것으로 보여 1라운드보다 수월한 플레이를 기대한다. 또 최근 컨디션은 나쁘지 않지만 우승에는 실력과 함께 운도 따라야 한다. 남은 사흘 동안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 강윤석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6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

오늘 전체적으로 퍼트가 특히 잘 된 것 같다. 쇼트게임도 괜찮았다. 코스가 길진 않으나 그린이 어려운 코스다. 그린 공략하는 데 있어 잘 된 홀도 있고 못한 홀도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흐름이었다.

- 올시즌 흐름은 어떤지?

상반기 시즌 현재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60위로 흐름이 별로 좋지는 못하다. 이번 대회와 다음 대회 잘 끝내서 상반기 시즌 잘 마무리하고 싶다.

- 이번 대회 목표는?

목표는 우승이다. 하지만 우승 생각 하지 않고 우승할 것처럼 플레이하겠다.

[보도자료출처: KPGA]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한국제일신문 & www.gpjn.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김성옥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한국제일신문로고

한국제일신문 | 발행인 : (주)이티엔엔 김성옥 | 편집인 : 박현아 | TEL :070-7527-0717 | H.P: 010-5655-0191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아 | 사업자등록번호 : 239-81-01080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북면 큰마을길 9-15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아51550
Copyright©  2017년 5월 8일 ~ 현재 한국제일신문 All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