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광기자]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은 18일 원주시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에서 강원권 유일 최종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구자열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5대 비전으로 ‘첨단원주’를 강조하며 AI 대전환(AX)·의료AI·교통혁신·유휴지 재생·상권혁신 등 첨단영역에서 성장동력을 만드는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
이번 대한민국 첫 K-AI 시티 원주시 선정은 구 당선인의 비전을 실현하는 신호탄이 될 전망으로, 서원주 및 혁신도시와 연계해 산업・주거・교육이 결합된 자립형 혁신벨트를 확장하며 AX 대전환 특구를 추진하겠다는 구 당선인의 도시 발전 전략에도 부합해 기대감을 더했다.
구 당선인은 “국토교통위원으로서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각별히 힘써주신 송기헌 국회의원님과 박정하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원주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혁신도시를 우선 지구로 AI생태계가 선순환하는 AI시티 조성이 안착될 수 있도록 차기 시 정부 차원에서도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출처: 민선9기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