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형 국민의힘 인천광역시의원 후보는 지난 5월 25일, 미추홀구고등학생연합회로부터 학생들의 의견이 담긴 정책제안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정책제안서는 미추홀구 지역 고등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지역사회에서 직접 느낀 문제의식과 개선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교육환경, 생활환경, 청소년 참여 확대 등에 대한 다양한 제안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 이주형 후보는 초·중·고등학교 시절 총학생회장과 부회장을 역임하며 학생자치 활동을 이어왔고, 이후 청소년특별회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 정책 참여의 중요성을 경험한 바 있다. 또한 지역 청소년들이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미추홀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미추홀구고등학생연합회 발족을 이끌어낸 바 있다.
○ 이 후보는 “학생들의 정책제안서는 단순한 의견서가 아니라, 미추홀의 미래세대가 직접 써 내려간 현장의 목소리”라며 “청소년은 보호의 대상에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안할 수 있는 당당한 시민”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저 역시 학생자치 활동을 하며 학생들의 목소리가 학교와 지역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미추홀구고등학생연합회가 전달한 제안을 꼼꼼히 검토해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 또한 이 후보는 “미추홀의 미래를 말하면서 청소년의 목소리를 빼놓을 수 없다”며 “학생들이 말하면 이주형은 듣고 움직이겠다. 청소년의 제안이 실제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이어지는 미추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이주형 후보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복지, 학생 안전, 청소년 참여 정책 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