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 등 교육 현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한다.
최교진 장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교육청이 중심이 되어 학교 현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7년 이후 전면 도입될 ‘교원역량개발지원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한 ‘선도교육청 사업’에 시도교육청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 또한,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학원 교습비 편법 인상 등의 불공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는 현장체험학습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도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및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소통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