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8일 ”돌봄 인프라를 촘촘하게 갖춘 고령친화도시로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이날 등촌1동에 자리 잡은 ‘SD강서데이케어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돌봄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은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신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데이케어센터가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로 자리 잡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운영하는 SD강서데이케어센터는 지상 1~4층, 연면적 725.41㎡ 규모로 조성됐다.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샤워실, 하늘정원, 조리실 등을 갖췄다.
사회복지사를 비롯해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두뇌 활동, 신체 재활 등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구본삼 자이S&D 대표이사, 윤수정 SD강서데이케어센터장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강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