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윤진성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7월 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광양 율촌1산업단지 이차전지 산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광양만권 이차전지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스코퓨처엠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을 비롯해 박성현 광양시장, 김장권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의원,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포스코리튬솔루션, 포스코HY클린메탈, 광양이엔에스 등 각 기업 대표와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이차전지 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제시된 의견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기업 지원과 투자 환경 개선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 핵심 산업인 이차전지 분야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