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홍영진기자] 광명시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웰컴 투 광명1동’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차로 운영한다. 1인 가구 생활정보 안내, 원예활동을 활용한 웰컴키트 제작 및 전달, ‘(on)동네 웰컴데이’ 등으로 구성해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임귀영 위원장은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복지 실천으로 1인 가구가 지역 안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숙자 동장은 “이번 사업이 1인 가구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광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