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곁에서, 가평의 내일을 함께 열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가선거구(가평읍·북면) 주민 여러분! 가평군의원 당선인 박영희,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지지는 오직 가평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일하라는 준엄한 명령이자,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라는 따뜻한 격려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 여러분의 간절한 목소리와 따뜻하게 잡아주신 손길의 온기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고, 주민의 마음에 길이 있다"는 말을 늘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고,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을 누벼왔습니다. 이제 군의원이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부여받은 만큼,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닌 '눈에 보이는 변화', '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복지'를 실천하겠습니다.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소외받지 않는 가평을 만들겠습니다. 돌봄과 복지가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가장 먼저 달려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살린 교육과 환경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의 기틀을 다지겠습니다. 늘 문을 열어두고 현장에서 군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소통의 창구가 되겠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함께 치열하게 경쟁하며 가평의 미래를 고민해주신 다른 후보님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경쟁을 넘어, 오직 가평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두의 지혜를 모으는 통합의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저보다 더 땀 흘리며 고생해 주신 선거운동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묵묵히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과 지지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소신과 철학의 힘을 보여 준 당원 동지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이 영광스러운 자리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실천과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언제나 군민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딸처럼 친구처럼 편안하고 든든한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평군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2026년 6월 4일 가평군의원 당선인 박영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