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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당선인, 격변의 정국 뚫고 대기록...홍천‘16년만의 재선 군수’탄생

2026-06-04 02:29 | 입력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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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센 정국 소용돌이 속 강원도 내 국민의힘 방파제 역할… 신영재 브랜드 체급 입증

- 정치 바람 배격하고 오직 ‘1조 예산 결과물’과 ‘확실한 미래 비전’으로 군민 신뢰 얻었다

- 신영재 당선인, “수도권 도시 기반 조성·생활 복지 확대로 군민의 지갑과 주거 확실히 책임질 것” 천명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국적인 야당 돌풍과 강원도 내 대격변의 소용돌이를 뚫고, 국민의힘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가 당선되며 홍천군 역사상 ‘16년 만의 재선 군수’라는 대기록을 세우고 굳건하게 자리를 사수했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 강원도 18개 시·군 대부분의 자치단체장 자리를 더불어민주당이 석권하는 초유의 정국 속에서도, 홍천군은 민심의 거대한 방파제가 되어 국민의힘 신영재 후보를 선택했다. 이는 중앙정치 발 외풍에 흔들리지 않고, 홍천의 해묵은 현안 해결과 미래 발전을 이끌 최적임자가 누구인지를 냉철하게 판단한 홍천군민의 합리적인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 ‘16년 만의 재선’이 가지는 시대적 의미, ‘정치 바람’ 이겨낸 ‘실력주의 민심’

이번 신영재 군수의 재선 성공은 홍천 지역 정가뿐만 아니라 강원도 전체 정치 지형의 격변 속에서 독보적인 의미를 지닌다. 지난 16년간 그 누구도 넘지 못했던 재선의 벽을 깨뜨린 것은 무조건적인 정당 투표가 이뤄진 타지역과 달리, 홍천군민들이 “수도권 시대 기반 조성과 홍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는 신 당선인의 메시지와 정책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냈음을 증명한다.



특히 민선 8기 동안 사상 첫 예산 1조 원 시대를 개막하고, 100년 숙원이던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타 통과를 이끌어 내는 등 눈으로 보여준 ‘확실한 성과’가 대세론의 단단한 뿌리였다. 어수선한 선거 정국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오직 정책과 비전으로만 승부한 신 당선인의 정면돌파 전략이 군민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분석이다.



■ 홍천군정의 미래: 멈춤 없는 ‘수도권 미래형 융합도시’ 완성

16년 만의 재선 성공으로 신영재 군수의 민선 9기 홍천 군정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되었다. 신 당선인은 당선 직후 “정치적 여파나 외풍에 밀리지 않고, 오직 홍천의 경제를 키우는 경영자적 비전을 본격 실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민선 9기 홍천 군정은 더욱 속도감 있게 전개될 전망이다. 핵심 국책 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수도권 도시 기반조성 및 역세권 개발, ▲국가항체클러스터 고도화를 통한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된다.



또한, 군민들의 삶에 직결되는 서민 경제 안심망도 촘촘해진다. ▲10개 읍·면별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한 어르신 여가 복지 확대,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면적 상향(79㎡, 24평형) 등 실질적인 민생 안심망 구축 사업이 중단 없이 추진된다.



신영재 당선인은 끝으로 “이 모든 성과와 영광의 공은 오직 위대한 홍천군민들께 돌리고, 앞으로의 무거운 책임은 제가 온전히 짊어지겠다”라며,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며, 민선 9기 임기 동안 약속드린 홍천의 도약과 발전을 묵묵히 실천하여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담백하고 결연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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