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최세진 의원이 2026년 6월 17일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의정대상’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최세진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책임 있는 의정 수행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의원은 제9대 강서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특히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한 강서문화재단 설립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통합돌봄 정책 확대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청년 지원 정책 발굴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에 힘써 왔다.
또한 운영위원회와 행정재무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아울러 주민 불편사항 해결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세진 의원은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고, 더 살기 좋은 강서를 만들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의원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발굴과 지역 현안 해결, 복지 증진 및 문화·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주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