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의 무게를 받들겠습니다.
성과를 넘어 도약으로 완성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 다시 저를 믿어주셨습니다.
이 무게를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부평구민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를 지지해주신 분도,
다른 후보를 택하신 분도,
하나같이 부평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선택은 나뉘었어도, 더 좋은 부평을 바라는 뜻은 다르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그 모든 뜻을 하나로 모아 가겠습니다.
세 번째 임기는 영광이기에 앞서 책임입니다.
부평을 여기서 멈추게 두지 말라는,
끝까지 해내라는 구민의 당부로 받들겠습니다.
처음의 그 마음으로, 더 단단히 일하겠습니다.
부평의 오랜 과제들이 이제 막 길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열어온 길을 끝까지 완성하고,
지금의 성과를 부평의 더 큰 도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4일
부평구청장 당선인 차준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