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6년 5월 26일 14:31분경(신고) 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신속한 사고수습을 긴급 지시했다.
이에 따른 고용노동부의 조치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고용노동부 본부와 서울서부지청에 각각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및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를 즉시 구성
- 산업안전보건정책실장 및 안전보건감독국장(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장)을 현장에 급파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고 수습 지원
② 사고 발생 직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서울서부지청장 및 노동감독관 등이 현장에 출동하여 해당 작업에 대한 작업중지 조치
③ 사고 발생의 구조적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동 사고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히 감독·수사
[보도자료출처: 고용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