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경상국립대 미래차 앵커사업단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캠퍼스에서 교직원 차량을 점검하는 비포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좌캠퍼스 공학1호관 주차장에서 현대자동차(주) 진주시청지점과 함께 진행했다. 현대자동차 차량 선착순 약 100대를 대상으로 와이퍼 교환과 워셔액 보충, 차량 진단기를 활용한 기본 점검 등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자동차 기업 간 협력 기반을 넓히고 대학 구성원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지 책임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 구성원에게 실질적인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동차 기업과의 협력 접점을 넓힐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차 앵커사업을 중심으로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미래차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국립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