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자 7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부평도서관 1층 로비에서 ‘2026년 상반기 인기 대출도서’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상반기 부평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일반도서 10권과 아동도서 10권 총 20권을 소개하는 북큐레이션으로, ▲소년이 온다(한강) ▲채식주의자(한강)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스즈키 유이) ▲흔한 남매(백난도) ▲백앤아 미스터리 100층 감옥(안정훈) 등으로 구성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독서의 길잡이가 되고,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