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울산 북구 드림스타트는 27일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 향상을 위한 '안녕, 여름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전통 떡빚기 체험, 요트 타기 등을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북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 레저 체험과 전통 떡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과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아동들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정서·체험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