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달성군의회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폐원식을 개최했다.
폐원식에는 김은영 의장을 비롯한 12명의 군의원과 최재훈 달성군수 등 집행기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의회와 집행기관 간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하며 협치와 견제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고, 의장 폐원사 및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은영 의장은 폐원사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하신 동료 의원들과 최재훈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제9대 의회는 더 나은 달성을 위해 군민과 함께한 위대한 여정이었으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달성군의회는 새로운 미래를 향한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달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10대 달성군의회는 7월 7일 의장단 선출 후 개원식을 열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보도자료출처: 대구시 달성군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