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울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월 20일 등록시설 이용 어린이와 가족(20가족)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우리가족 모두 파티시에’저당 빅토리아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저당 라즈베리잼과 케이크 시트를 활용해 건강한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가족이 함께 건강한 간식을 만들며 저당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건강한 재료 선택의 중요성과 저당 식생활 실천 방법에 대해 배우며 직접 케이크를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에 참여하며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건강한 간식을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신정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형 영양교육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등을 추진하며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울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