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인천 동구는 지난 17일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송림점과 사회공헌활동 파트너인 사단법인‘함께하는 한숲’이 인천 동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풍기 47대 및 식료품꾸러미 6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송림점은 동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분기마다 생필품 꾸러미 등 물품나눔 활동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류상준 점장은 “이번 후원은 다가올 폭염을 대비해 마련됐으며 특히 무더위 쉼터 등을 방문하기 어려운 여인숙과 쪽방촌 등 취약계층을 위해 준비했다”며 “선풍기와 식료품 꾸러미 지원이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송림점과 사회공헌 파트너인 (사)함께하는 한숲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인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