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광주시의회는 지난 27일, 광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으로 도로관리과 시설정비팀의 양영철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오현주 의원의 추천으로 5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양영철 팀장은 도로관리과에서 시설정비팀장으로서 시설정비업무를 총괄하며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현안들을 해결했다. 특히 시민들의 주요 민원 사항인 가로등 보수 및 신설, 도로표지판 일제 정비사업, 육교승강기 설치 및 유지관리, 터널 시설물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성실히 추진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또한 양영철 팀장은 항상 본인에 자리에서 묵묵히 제 몫을 다하며 주위 직원들의 모범이 됐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서로 협조하는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솔선수범했다. 나아가 광주시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5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제18회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보도자료출처: 광주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