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경기도 > 오산 기사 제목:

“시민 곁에서 함께 뛰어온 사람”…오산 각계 시민사회·생활단체 발걸음 이어져

2026-05-12 01:54 | 입력 : 김성옥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오산사랑봉사단·유소년축구클럽 대표·운암뜰상가번영회 지지선언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지역 봉사단체와 생활체육인, 상권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오산사랑봉사단과 녹색산악회, (사)오산시강원도민회, (재)오산리더스강원, 오산엔젤FC여성축구단 관계자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역 현안과 오산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10일에는 유소년축구클럽 대표 및 코치진과 운암뜰상가번영회, 수토산악회 관계자들이 방문해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오산사랑봉사단과 유소년축구클럽 대표 및 코치진, 운암뜰상가번영회는 이권재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오산사랑봉사단은 강광식 단장 외 24명이 함께해 지역 곳곳에서 이어온 봉사와 나눔의 마음을 담아 지지선언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시민 곁에서 꾸준히 결과를 만들어온 실행력이 필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또 아이들의 꿈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피닉스축구클럽 김유신 대표 외 유소년축구클럽 대표·코치 9명도 “아이들과 시민의 미래를 위해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시정이 이어져야 한다”며 지지선언에 동참했다.



운암뜰상가번영회 역시 임화영 회장 외 5명이 참석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 발전에 대한 기대를 담아 지지 의사를 밝혔다.



반면 녹색산악회와 (사)오산시강원도민회, (재)오산리더스강원, 오산엔젤FC여성축구단, 수토산악회는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오산의 미래와 시민 삶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권재 후보는 “우유대리점으로 시작해 33년 동안 오산 시민들과 함께 살아오며 골목의 변화와 시민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며 “정치 구호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민 삶을 바꾸는 것은 실행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멈춰 있던 세교3지구를 다시 움직이고,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같은 오랜 숙원사업을 재추진할 수 있었던 것도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책임감 때문이었다”며 “지금 멈추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만큼 정쟁보다 시민의 삶과 도시 발전으로 평가받는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또 “시민의 불편을 먼저 해결하고 지금의 변화를 더 큰 오산의 미래로 완성하는 일잘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한국제일신문 & www.gpjn.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김성옥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한국제일신문로고

한국제일신문 | 발행인 : (주)이티엔엔 김성옥 | 편집인 : 박현아 | TEL :070-7527-0717 | H.P: 010-5655-0191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아 | 사업자등록번호 : 239-81-01080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북면 큰마을길 9-15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아51550
Copyright©  2017년 5월 8일 ~ 현재 한국제일신문 All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