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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접수, 122건 현장 해결

2026-09-16 13:16 | 입력 : 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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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개 원거리 읍 · 면 방문완료...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지적행정 실현”


[한국제일신문, 이미란기자] 남원시 민원과는 2026년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접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122건의 지적민원을 현장에서 상담·접수·해결하며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접수’는 2024년부터 원거리 지역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시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토지이동(분할·합병·지목변경) 신청과 지적측량 신청 등에 대한 상담부터 접수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현장 순회형 민원 서비스다.

특히 올해는 5개 원거리 읍·면을 대상으로 운영해 지적민원 상담 및 접수를 진행했으며, 고령자와 교통 여건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시청까지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편리했다”, “현장에서 바로 궁금한 사항을 확인하고 처리 방향을 알 수 있어 안심됐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접수는 행정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시민 중심 행정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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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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