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국제로타리3721지구 남울산로타리클럽이 9월 15일 오전 10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300만 원 상당의 추석 맞이 이웃돕기 생필품 꾸러미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제철 남울산로타리클럽 회장, 박상원 남울산로타리클럽 차기 회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해당 꾸러미는 반구1동, 복산동 지역 취약계층 가정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79년 창립한 남울산로타리클럽은 현재 8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무료급식소 밥퍼에 1,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및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제철 남울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후원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울산광역시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