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홍영진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9월 7일, 광명교육지원청 해오름실에서 ‘2026 하반기 교(원)장 통합회의 및 지구장학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통합회의에서는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교 중심의 교육정책, 자발적 학생 참여를 통해 학교자치 및 학교 자율 운영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하반기 달라지는 교육정책 안내, 지구장학협의회 운영 등이다.
먼저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 안내를 통해 학생은 등교가 설레고, 교사가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 폰 프리 스쿨 운영 지원 ▲ 교육활동 중심 교권 보호 지원 ▲ RAS 교육을 통한 전인교육 실현 지원 ▲ 벽깨기 협력를 통한 예산 확보 등을 통해 학교의 교육자치 및 학교 중심의 교육활동 지원을 체계화한다.
특히, 지구장학협의회에서는 주제와 관련하여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 백서와 ‘불안세대’를 읽고, ‘폰 프리 스쿨과 RAS 교육 활성화’를 주제로 협의했다.
또한, 학교 자율을 이끄는 리더인 관리자들은 폰 프리 스쿨과 RAS 교육이 학교에 스며드는 정책 이 되도록 학교(원)장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구장학협의회별로 벤치마킹하며 지구별 교육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8일(화)에는 교감, 원감 대상으로도 통합회의를 개최한다.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경기교육대전환을 맞아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에 의한 학교자치 및 자발적 운영과 학교 중심의 교육활동 지원방안을 적극 찾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