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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AX 변혁시대, 무너지지 않는 강력한 리더 되기’ 특강 개최

2026-08-28 18:35 | 입력 : 홍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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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조직의 한계요인 즉 ‘최소량’을 찾아 해결해 가는 사람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8월 2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AX 변혁시대, 무너지지 않는 강력한 리더 되기’를 주제로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DX, AX 여건 등 급변하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조직의 성과를 높이고, 리더가 갖춰야 할 실질적인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확산코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최소량의 법칙’을 소개하며, 조직의 전체 성과는 잘하는 부분보다 가장 부족한 부분에 의해 제한될 수 있음을 설명하며 상생과 협력의 중요함과 전략적 판단과 실행력을 강조했다.

한정광 본부장은 “조직을 구성하는 개인, 부서를 포함 조직 내 인력이나 예산의 부족뿐만 아니라 정보 전달, 부서 간 협업, 의사결정 등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것이 리더의 핵심 역할”이라며, “현장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가 잘못했는가’를 찾기보다 ‘어디에서 막혔는가’, ‘무엇이 일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소통 단절이 곧 조직의 병목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하며, 리더가 먼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공사가 추진 중인 ‘스마일 현장경영’ 역시 현장을 직접 살피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조직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 ‘소통경영’‘소통에 강한 리더를 양성하는 리더십’의 일환임을 강조했다.

서일동 공사 사장은 “진정한 변화와 혁신은 현장의 가장 작고 미세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가장 큰 목소리를 내는 리더가 아닌, 가장 작은 목소리까지 포용하는 소통 리더십을 바탕으로 직원과 공사가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의 하반기 스마일 현장경영을 9월 시작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광명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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