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청도군은 26일 청도군 새마을회관에서 윤상환 청도부군수,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 송건섭 대구대 새마을운동연구센터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기 청도새마을대학』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6월 22일 개강한 청도새마을대학은 새마을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 시키기 위한 새마을 소양 강좌와 인문교육 강좌, 현장학습 등 총 10주에 걸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 체험수기 공모전에서는 최우수 1명, 우수 2명 선정됐으며 수료식에서 수상자들이 생생한 새마을 활동 체험 수기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수료생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의미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배우고 성장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상환 청도부군수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끝까지 교육을 완주해 수료의 영광을 안게 된 수료생에게 축하드린다”며 “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들이 밑거름이 되어 군민 모두 행복한 청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청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