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관기자] 부안군과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는 27일 부안읍 시가지 일원에서 폭염 대응 생수 나눔 봉사활동과 연계해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무더위 속 군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회원과 자치행정담당관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부안읍 시가지를 오가는 군민들에게 시원한 생수 전달과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청렴한 부안,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구호 아래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청렴 5無(갑질행정, 불친절, 부당지시, 금품수수, 향응접대) 운동을 함께 홍보하며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관계자는 “폭염에 지친 군민들에게 시원한 생수 한 병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청렴의 가치를 함께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을 위한 작은 나눔과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더 따뜻하고 청렴한 부안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해 신뢰받는 행정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부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