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서울시 > 금천 기사 제목:

금천구, 공인중개사와 손잡고 생활권 무더위 휴식공간 확대

2026-07-27 07:50 | 입력 : 김성옥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부동산중개사무소 25개소 참여... 지난해보다 12개소 늘려 확대 운영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금천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중개사무소 무더위 휴식공간’을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 13개소를 무더위 휴식공간으로 운영했다.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폭염 휴식공간으로 호응을 얻으며, 올해는 기존 운영 중인 12개소(폐업 1개소 제외)를 유지하고 신규 참여 중개사무소 13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25개소로 확대했다.

무더위 휴식공간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참여 중개사무소의 영업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운 날에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참여 중개사무소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시설과 휴식 의자, 무료 냉수 등을 마련했다. 출입문에는 ‘무더위 휴식공간’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집이나 일터 가까운 곳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생활권 내 민간 공간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중개사무소 현황은 금천구청 누리집 부동산중개사무소 무더위 휴식공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공인중개사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더욱 늘어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찰형 폭염 대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금천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한국제일신문 & www.gpjn.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김성옥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한국제일신문로고

한국제일신문 | 발행인 : (주)이티엔엔 김성옥 | 편집인 : 박현아 | TEL :070-7527-0717 | H.P: 010-5655-0191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아 | 사업자등록번호 : 239-81-01080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북면 큰마을길 9-15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아51550
Copyright©  2017년 5월 8일 ~ 현재 한국제일신문 All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