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군포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군포시니어클럽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평가는 전국 1천200여 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사업 운영의 적정성, 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이 가운데 200개 기관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군포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부문에서 우수한 운영 성과와 현장 전문성을 인정받아 상위 5% 내외 우수기관에 포함됐다.
현재 군포시니어클럽은 40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노인공익활동사업 1,275명, 노인역량활용사업 488명 공동체 사업단에 204명, 취업연계 사업에 170명 등 총 2,13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자아실현, 활기찬 노후 지원을 이끄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종철 관장은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장에서 헌신해온 종사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공익활동 외 전 영역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군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