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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소식지 기자단 한자리에…구민 공감 콘텐츠 찾는다

2026-07-22 17:54 | 입력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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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명예·실버기자 합동 간담회 열어 상반기 활동 점검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22일 동대문구 소식지 명예기자와 실버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식지 기자단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정 소식과 지역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를 구민에게 전달하고 있는 기자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식지 운영과 기자단 활동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소식지 추진 계획 공유 및 활동 방향 논의 ▲소식지 운영 성과와 보완 사항 점검 ▲기자단 활동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취재와 기사 작성 과정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구민의 관심과 공감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 발굴 방안과 소식지 운영 개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구정 정책뿐만 아니라 이웃들의 진솔한 삶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이야기를 더욱 폭넓게 소개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취재 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전달하는 한편, 세대별 독자의 관심을 반영한 콘텐츠 구성, 지역 곳곳의 숨은 이야기 발굴, 구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을 제안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우리 구의 주요 정책뿐만 아니라 구민들의 진솔한 삶과 따뜻한 이야기가 소식지에 고루 담길 수 있도록 기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소식지가 구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꾸준히 듣고, 누구나 즐겨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소식지로 발전시키는 데 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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