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박상수 삼척시장이 7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제10대 삼척시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박 시장은 취임에 앞서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으며, 취임식 이후에는 삼척시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급식봉사에 참여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첫 일정을 소화했다.
취임 이튿날인 7월 2일에는 임원항과 장호항, 삼척항, 번개시장을 방문해 어민과 상인 등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민생 현장을 살필 예정이다. 이어 삼척종합사회복지관과 삼척시장애인종합복지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펼치겠다”라며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다시 삼척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