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삼척교육문화관은 7월 10일 삼척교육문화관 시청각실에서 일일 가족캠프 ‘별밤 책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삼척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40명 내외의 참가자가 함께할 예정이다.
가족이 서로의 성장 과정과 미래의 모습을 이야기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음 창 열기 △포레스트 챌린지 빙고 △부모, 자녀의 시간여행 △가족 액자 만들기 활동이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은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28일까지이며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자연과 독서, 체험 활동이 어우러진 독서캠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가족이 함께 평소 도서관에서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활동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출처: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