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삼척교육문화관은 6월 25일 18시 30분, 지역 주민의 폭넓은 인문학적 경제 가치관을 위해 ‘데이터가 말해주는 2026년 진짜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여지영 대표(여지영부동산 아카데미)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괜찮은 생각부터 해』, 『놀아 본 언니와 부동산 할래, 부자 될래?』 저서를 집필하고, 강원도 최연소 아너소사이어티 정회원인 부동산아카데미 여지영 대표가 강사로 나서 ‘부동산 은퇴 설계, 부동산 재테크’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장병진 관장은 “행복한 인생과 건강한 삶을 꿈꾸는 시민들에게 인생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철학적 강연”이라며 “부동산 재테크의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삼척 시민들이 새로운 부동산의 시각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척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출처: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