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태백시는 22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소속 코미디언들이 출연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정통 코미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대한민국 코미디 황금기를 이끌었던 김학래, 배영만, 엄영수 등 원로 코미디언들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함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는 장년층에게는 추억의 코미디를 다시 만나는 향수의 시간을, 젊은 세대에게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개 코미디의 매력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과 공감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활력과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태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