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부산경남 > 통영 기사 제목:

고(지혈증)고(혈압)당(뇨)타파! 통영시, 어업인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강좌 실시

2026-06-12 17:40 | 입력 : 김성옥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통영지청 연계, 어업인 100여 명 대상 자기혈관 숫자 알기 교육 운영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중‧고령 어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통영지청과 연계해'고지혈증‧고혈압‧당뇨 타파!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강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현재 통영시의 전체 인구 대비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은 27.4%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태이며, 주요 사망원인 중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이 포함된 순환계통 질환이 2위를 차지하고 있어 만성질환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인 집중관리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경남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장 이윤미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보건소와 함께하는 고고당 타파!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주제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수칙 ▲심뇌혈관 응급증상·대처방법 등을 내용으로 진행했다.

건강강좌에 참여한 한 어업인은 “평소 잘 몰랐던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응급 증상과 대처법을 이번 기회에 정확히 배울 수 있었다”며 “특히 강사님이 들려주신 실제 사례를 통해 만성질환 합병증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건강을 위한 바른 생활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통영시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발병 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 질환이지만, 꾸준한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야외 조업이 많고 고령화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할 때 예방교육이 필수적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혈관 건강을 지키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통영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한국제일신문 & www.gpjn.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김성옥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한국제일신문로고

한국제일신문 | 발행인 : (주)이티엔엔 김성옥 | 편집인 : 박현아 | TEL :070-7527-0717 | H.P: 010-5655-0191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아 | 사업자등록번호 : 239-81-01080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북면 큰마을길 9-15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아51550
Copyright©  2017년 5월 8일 ~ 현재 한국제일신문 All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