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상반기 장학생 386명을 최종 선발하고 총 4억4,45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분야별 선발 인원은 △다자녀가족장학금 200명 △충북전략산업장학금 20명 △희망장학금 91명 △협약형특성화고장학금 6명 △대신정기화물장학금 12명 △태강기업장학금 26명 △청풍회장학금 2명 △박문복장학금 9명 등이다.
이와 함께 공공간호사장학금은 청주·충주의료원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장학금 지원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의 성장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