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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수 후보는 악의적인 왜곡으로 시민들을 또 다시 기만할 셈입니까

2026-05-23 01:29 | 입력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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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4년 전 “당선 후 김포한강선(5호선) 착공계획 못잡으면 선출직 불출마하겠다”던 김병수 후보의 약속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남은 것은 착공계획을 세우지 못한 김병수 후보의 불출마와 사죄가 아닌, 또 다시 허황된 공약과 지킬 수 없는 약속 남발입니다.

이기형 후보는 5호선 조기 착공을 목표로 행정 절차를 면밀히 검토하였으며, 풍무2·김포경찰서·김포북부(통진·대곶)역 신설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관계기관들과의 조속한 협의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위해 이재명 정부, 경기도, 인근 지자체 등과 긴밀한 소통 및 협의가 필요하고, 이는 힘 있는 집권여당의 후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정작 김병수 후보 시장 재임기간 동안 국민의힘은 예타 면제를 반대했고, 윤석열 정부는 통과를 외면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취임 단 9개월만에 5호선 연장 예타를 통과시켰음에도 마치 본인의 치적인 것처럼 주장하는 뻔뻔함에 시민들은 기가 찹니다.

김병수 후보의 발언 취지를 왜곡한 악의적 비방에 유감을 표하며, 이런 악의적인 왜곡을 할 시간에 본인의 공약의 현실성과 실효성을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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