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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천안동남서·천안여고 협업하여 민·경 협력치안 우수 남부자율방범대에 감사패 전달

2026-05-22 17:28 | 입력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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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흉기·강력범죄 예방대응 특별치안활동 중 묵묵히 천안여고 밤 길 지켜온 남부자율방범대 민·경 협력치안의 귀감 유공으로 천안여고와 협업하여 감사패 전달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최근 발생한 여고생 흉기 피습사건 등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안감이 고조된 가운데, 천안동남경찰서가 선제적인 치안활동과 더불어 지역 방범대와의 따뜻한 협업 소식을 전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천안동남경찬서는 지난 5월 14일 기점으로 ‘학생 맞춤형 특별치안활동’을 선포하고, 관내 학교 주변 및 학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이어오던 중, 평소 남부자율방범대가 천안여고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야간순찰과 방범차량 귀가지원 서비스를 묵묵히 실천해온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천안동남경찰서는 천안여고 측과 뜻을 모아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5월 22일, 경찰서 관계자와 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남부자율방범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포상을 넘어, 강력범죄예방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방범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민·경이 함께 만드는 ‘촘촘한 안전망’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감사패를 받은 남부자율방범대 관계자는 “내 자녀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인데, 경찰과 학교에서 이렇게 격려해주시니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경찰의 인력만으로는 한게가 있는 부분을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채워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민·경 협력사례를 바탕으로 협력단체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치안에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하여 공동체 치안을 더욱 강화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천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천안동남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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