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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한원찬 경기도의원”,“팔달교육미래설계”... “인계중학교 신설 추진” 공약 발표

2026-05-22 02:02 | 입력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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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한 인구 급증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 대응’…

◈ ‘신설 학교’와 ‘통학권 유연화’, ‘통학차량 지원’ 투트랙 공약 제시

수원 한원찬 경기도의원, 팔달 교육 미래 설계...‘인계중학교 신설 추진’ 공약 발표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한 인구 급증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 대응’…

‘신설 학교’와 ‘통학권 유연화’, ‘통학차량 지원’ 투트랙 공약 제시





한원찬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수원6)이 수원시 팔달구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학령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가칭 인계중학교 신설 추진’을 핵심으로 한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한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 정책을 통해 “재개발과 재건축으로 인한 인구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팔달 교육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며, 학교 신설과 통학 여건 개선을 병행하는 ‘투트랙 교육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최근 인계동과 팔달구 일대 신규 아파트 단지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중학교 배정 문제와 원거리 통학 불편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 가까운 학교 배정 요구가 커지고 있는 만큼 중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한 의원은 “재개발로 인해 학생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교육 인프라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인계동 및 인근 지역 학생들의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한 통학권을 보장하기 위해 가칭 인계중학교 신설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장거리 통학을 하는 현실은 교육권 침해와 직결되는 문제”라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 절차가 쉽지 않은 과제이지만, 그동안의 의정활동 과정에서 구축한 교육 당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학교 신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학교 신설이 완료되기 전까지의 대책도 함께 제시했다. 그는 “당장 통학 불편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통학차량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며 “물리적으로 가까운 학교에 배정받을 수 있도록 공동학군 지정과 학군 재배치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원교육지원청이 오는 2027학년도 적용을 목표로 추진 중인 중학군 개편과 관련해서도 “단순한 행정 편의 중심의 조정이 아니라 재개발 지역의 학령인구 변화와 생활권을 반영한 정교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인계동 등 인구 유입이 집중되는 지역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해 지망 범위를 확대하고, 주민 의견이 교육청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과 교육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의원은 “정치는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인계중학교 신설 추진을 시작으로 팔달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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