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6·3 전국지방선거에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출마한 국민의힘 지민희 후보가 5월 18일 오후 2시에 용문면 용문교회 앞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소식을 들은 지지자들과 지역 주민들 및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김선교 국회의원,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거사무소의 개소를 축하하고 축사를 낭독했다. 참석한 인사들은 축사를 통해 지민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에 대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한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김기현, 나경원, 김은혜 국회의원 및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인사를 전하였다.
한편 지민희 후보는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 곳곳을 돌며 군민과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생활밀착형 공약과 지역 맞춤형 정책 비전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