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평생학습관 내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엄마들의 화려한 외출’과 ‘인천을 걷다’ 전시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 열리는 엄마들의 화려한 외출’은 다양한 역할 속에서 살아온 ‘엄마’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민화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50여 점을 선보이며 민화가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인천의 풍경을 담은 사진전 ‘인천을 걷다’가 진행된다.
전시는 골목길, 바닷가, 오래된 거리 등 인천 곳곳의 일상적인 공간을 균형 있게 조명한 3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평생학습관 운영일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출처: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