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9일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강화 결-이음 교직원 체육대회’를 운영했다.
인천시 학교안전공제회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 대행을 비롯해, 초・중・고등학교 14개교와 교육지원청에서 총 20개 팀, 2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빅 발리볼’을 하며 업무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동료 간에 소통하고 협력하며,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인천교육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바쁜 일상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강화 결-이음 교직원 체육대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