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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정취, 인천 도심 곳곳이 춤으로 물든다!

2026-05-20 11:15 | 입력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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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송도 센트럴파크 등 도심 곳곳이 무대로 변신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지난 5월 16일 화려한 개막 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알린 인천시립무용단(예술감독 백현순)의 '춤추는 도시 인천 2026'이 이제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무대를 넓힌다.

인천시립무용단은 개막 공연에 보내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23일부터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과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펼쳐지는 ‘야외 공연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수준 높은 무용 예술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번째 야외 공연인 ‘대공원의 하루’는 5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다.

녹음이 짙어진 공원 속 야외무대에서 한국 춤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말 나들이에 나선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햇살 가득한 낮부터 서서히 저물어가는 저녁까지, 공원이라는 열린 공간 속에서 아늑하고 친밀하게 즐기는 ‘일상 속 춤의 순간’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5월 30일에는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공원 특설무대에서 ‘송도의 초여름’ 공연이 펼쳐진다.

'춤추는 도시 인천'의 대표 공연인 이번 무대는 관객과 공간, 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도심형 공연 미학을 제시한다.

고층 빌딩의 불빛과 물, 바람이 채워주는 초여름의 정취가 춤과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도심의 풍경을 완성할 예정이다.

‘언제 어디서든 춤이 흐르는 도시’ 인천

인천시립무용단 관계자는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곁으로 찾아가는 이번 야외 공연은 춤이 우리 삶의 즐거운 에너지가 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여 춤의 향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여름의 인천, 가까운 공원과 도심 속에서 만나는 춤을 통해 예술이 일상이 되는 '춤추는 도시 인천 2026'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보도자료출처: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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