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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복 옹진군수 후보, “대청·소청을 주민의 품으로”... 규제 혁파 및 생활 인프라 획기적 개선 약속

2026-05-12 03:20 | 입력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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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약 1] 해군기지 부지 반환 및 조업 시간 확대로 주민 권리 회복 최우선
- [핵심 공약 2] 대청 국민체육센터 조기 완공 및 소청 바다역 신축 등 ‘생활 밀착형’ 인프라 구축
- [핵심 공약 3] 힐링 둘레길 조성 및 민박시설 현대화와 지원확대로 ‘체류형 관광 명소’ 도약

국민의힘 문경복 옹진군수 후보가 대청도와 소청도를 서해북도 최고의 살기 좋은 섬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 ‘대청·소청 맞춤형 민생 통합 공약’을 발표했다.
문 후보는 이번 공약의 최우선 과제로 ▲해군기지 부지 반환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를 관철하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그동안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희생해 온 대청 주민들의 권리를 이제는 되찾아드려야 할 때”라며, “군수 후보로서 중앙 정부 및 국방부와 강력한 협상을 통해 기지 부지 반환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해당 부지를 온전히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환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대청 조업 시간 확대를 약속했다. 현재의 제한적인 조업 환경을 개선해 어민들이 보다 자유롭고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청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조용한 힐링섬 둘레길 조성과 함께 고질적인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할 ▲대청면 민박시설 확충 및 현대화 사업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문 후보는 “둘레길 조성과 더불어 관광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숙박 인프라를 대폭 개선하여, 대청도를 단순 경유지가 아닌 진정한 ‘체류형 관광지’로 격상시키고 지역 상권에 확실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대청·소청 주민들의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확충 공약도 상세히 제시되었다. 문 후보는 먼저 ▲대청 국민체육센터의 조기 완공을 통해 주민들이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운동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소청도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공약으로는 ▲소청도 바다역(여객터미널) 신축과 ▲선착장 비가림시설 설치가 포함되었다. 문 후보는 “소청도의 관문인 바다역을 현대화하여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비바람 속에서 배를 기다리는 어르신과 교통약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비가림시설 설치 등 현장 밀착형 사업부터 꼼꼼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문경복 후보는 “인프라는 곧 주민의 복지이며, 규제 해제는 주민의 생존권 문제”라며, “집권 여당의 강력한 힘과 행정 전문가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청과 소청의 생활 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주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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