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계양소방서는 2일 각 과·팀 서무 및 행정 담당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마움을 나누는 한 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직 운영을 뒷받침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관장과 실무 담당자 간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와 유대감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서무 업무를 수행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기관장과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나누며 평소 업무상 느꼈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익명으로 건의사항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서 간 협업을 활성화하고 조직 내 소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송태철 서장은 “묵묵히 맡은 자리에서 조직을 뒷받침하는 서무·행정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인천광역시 계양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