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새마을문고중앙회충주시지부는 독서문화 공간 확대를 위해 미용실을 대상으로 북살롱 (Book salon)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언제 어디서나 더 가까이에서 책읽는 문화를 위해 5.4일 충주 관내 3개 미용실에 신간 도서 60권(45만원 상당)을 지원하여 미용실이 단순한 미용 서비스를 넘어 문화와 휴식을 함께하는 감성적인 분위기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책이 있는 힐링 공간을 만들었다.
권오락 문고회장은 “ 시민 누구나 독서를 생활화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책과 친숙해질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충주시새마을회]